덕택에 순수에 푸~욱 젖어들었습니다.

글쓴이 게시판지기

등록일 2002-06-21 20:00

조회수 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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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체리님^^*

너무도 이쁜 그리고 순수한 글을 읽으며 그 모습을 그리다보니
제 마음을 상큼한 이슬로 씻어낸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은 엄마 품을 떠나지않은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아주 오래전에 지나온
나의 동심을 다시금 되살려내는 순간들이 있더군요.

회원님의 동심에 젖은 평온한 모습과 화사한 미소를 함께 느낄수 있게 해주신점에 대하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맑고 밝게 자라나는 따님의 모습을 늘 맞이하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게시판지기 유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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