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님과 언니 힘내세요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6-13 11:02

조회수 4,44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왜 살만 하면 아프고 병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왜 이제 마음을 알 것 같으면 떠나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속상해요.

남편이 큰아들인데, 결혼하고 보니 막내도련님을 마치 자기 아들 보듯 하더라구요. 그땐 잘 몰랐는데, 이젠 좀 알 것도 같아요. 난 내가 막내여서 그런 걸 몰랐거든요.

힘내세요. 체리님도 그리고 언니분두요.
이쁜 모자 쓰고 함께 여행도 다니고 즐겁게 지내실 그 날을 위해서 멀리서 기도할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6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50   아~!!!!!!!! 대한민국 치자2002-06-144741
    눈물이 납니다. 은비2002-06-144579
12649   감사해요. pc맘2002-06-144490
12648   일단..자축하고...박지성 선수에게.... 천선아2002-06-144680
    너무나 멋있는 골.. 은비2002-06-144465
12647   세상이 떠나갈 듯 합니다. 해피데이..2002-06-144355
    세상이 떠나갈 듯 합니다. 양당골2002-06-144574
12646   어제와 다른 오늘... 양당골2002-06-144728
    어제와 다른 오늘... 치자2002-06-144624
    어제와 다른 오늘... 꿈2002-06-144623
12645   테레사의 연인을 기억하시나요?? 마타하리..2002-06-145274
12644   선물 준다기에............... 체리2002-06-144780
    선물 준다기에............... 천선아2002-06-144662
12643   판화가 이철수님의 글(퍼옴) 범경화2002-06-134879
12642   울언니 체리2002-06-134806
    체리님과 언니 힘내세요 범경화2002-06-134444
12641   저도 잊지 못할 그녀... 개구리2002-06-134625
    참으로 부러운 우정입니다.^^* 은비2002-06-134527
12640   아름다운 그녀... 플라워2002-06-124236
    아름다운 그녀... 젊은아짐..2002-06-134644
12639   도와주세요 급한마음..2002-06-124601
12638   비가 오는 날에.. 해피데이..2002-06-124448
    비가 오는 날에.. 가을2002-06-124690
12637   어느곳에 올려야 할지... 최혜경2002-06-124480
    강의실로 이동하면 컴/넷119 도우미 방이 있습니다. 은비2002-06-124094
12636   천선아님께... 검은루비..2002-06-124460
    검은루비님께 ^^ 사이트지..2002-06-124454
12635   싸~무님!! 손잡아 드릴까요?? 마타하리..2002-06-125344
    살아있으이 이리 또 만나누만. 마타하리..2002-06-124210
    마타하리님....... 아로미2002-06-124481
12634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셔요 개구리2002-06-1245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