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부러운 우정입니다.^^*

글쓴이 은비

등록일 2002-06-13 16:43

조회수 4,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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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님의 글을 읽으면서 가슴 한켠이 뭉클해지기보다는, 싸아~ 하는 소리가 나는듯 합니다.

흔히, 여자들의 우정은 남자만 못하다고들 하는데..

개구리 님의 친구분과의 그 우정은, 비웃듯 말하는 남자들이나 일부 여자들의 그릇된

'여자들의 우정'에 대한 편견을 일시에 날려버리는듯해서 아주 기분 좋군요..ㅎㅎ

새로 판 소박하지만 깨끗하고 자랑스러운 명함을 쥐어주었을때의 그 기분이

어떠하셨을지 쪼끔은 알듯 말듯 하네요..^^*

님의 글을 보니 저 역시 삶에 대한 투지를 불사를수 있는 힘을 길러야 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그 친구분.. 떠나시기 전에 꼬옥 만나 걸쭉~한 대화를 나누기에 성공하셔서

나중에 그 친구를 떠올리면,

정담 나누시던 생각에, 입가로 슬며시 웃음 한줄기 머무르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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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으셨군요...^^* 천선아2002-06-154502
    선아님...이런 예언도 있시요. 야화2002-06-154618
    진정하시구요...8강까지 가려면... 천선아2002-06-144585
    선아님 치자2002-06-145073
    앗..은비님.. 천선아2002-06-144877
    참...발빠르십니다... 양당골2002-06-144777
    대단합니당~ 오데서 이런걸 퍼오셨남요..ㅎㅎ(냉무) 은비2002-06-14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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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물이 납니다. 은비2002-06-14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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