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글쓴이 개구리

등록일 2002-06-13 05:19

조회수 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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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전 분명히 글쓴이에 개구리라고만 썼는데...
이제 사주대안에서 나쁜짓(?)은 정말 못하게 되었구먼요.

오늘도 마찬가지로 컴앞에서 졸다... 아침을 맞이합니다요.
군데군데 쑤시지만... 그려도 왠지 뿌듯함이 느껴지는 아침이네요.
언제쯤이면 침대에 편히 누워 잘 수 있을까나. 아마도,
결과물이 뭐래도 나오기전에는 힘들거 같으요.^^

해피데이님은 십년 묵은 체증을 한 큐에 날려버리셨다는데...
부럽기 그지없답니다.

아... 또 밖이 벌써 환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유쾌한 상상을 많이 하시기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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