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님 답글 고마워여..
조만간 꼭 담을려구여. 울동네에서는 매실을 살곳이 없어 버스타구
나가야해요 ㅋㅋ 대개 시골같죠.. 사실이예요.
우리집 뒷쪽엔 거의 공사가 끝나가는 빌라가 들어서구여, 앞쪽으론
밭,, 저만치 멀리엔 산이예요.. 처음엔 갑갑했는데 지금은 정이 가네요..
친구가 생겨 넘좋아요^^
체리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저랑 친구하실래요
> 나이도 비슷한데
> 난 31...결혼 7년차
> 결혼을 좀 빨리했죠
> 매실차 담는법 가르쳐 드릴게요
> 담는법이라고 하니 거창하죠
> 아주 간단해요
> 풋풋한 청매실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세요
> 그런다음 유리병에 담고 설탕을 가득 담으세요
> 흰설탕이 몸에 안좋다고 황설탕을 쓰는 사람도 있는데
> 저는 흰설탕을 넣은 매실차가 더 새콤하고 맛잇는것 같더라구요
> 참 설탕과 매실의 비율을 1대1로 하면 제일 맛있다고 그러더군요
> 전 눈대중으로 대강 넣지만.........
> 자주 뵙길 바래요
>
> 힘내자님의 글입니다.
> > 안녕하세요.. 매번 망설이다 노크하네요..
> > 전 결혼한지 2년차구요 나이는 30이예요..
> > 아직 아이가 없어 넘 기다리구있어요. 직장생활하다 잠시 쉬구있는데
> > 이 시간들을 주체할수가 없어 요즘엔 십자수를 하는중이예요..
> > 그덕에 울신랑 외톨이됐지만..
> > 암튼 ,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 무력해져요.. 더구나 요몇달전에
> > 양주군 백석이란곳으로 이사를 왔는데 아직 친구가 없어 더한가봐요
> > 친구를 찾습니다!!!!!!!! 많은 답변글 부탁허요^^ 친구를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