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6-08 20:49

조회수 4,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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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을 늦게 하셨나봐요
전 72년생이예요
저도 부산에서 왔어요
한번씩 부산에 가면 차가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여긴 차가 많이 없거든요. 부산보다 훨씬............
우리 가끔 얘기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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