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글쓴이 체리

등록일 2002-06-08 20:49

조회수 4,15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결혼을 늦게 하셨나봐요
전 72년생이예요
저도 부산에서 왔어요
한번씩 부산에 가면 차가 많아서 정신이 없어요
여긴 차가 많이 없거든요. 부산보다 훨씬............
우리 가끔 얘기 할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154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248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155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36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582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27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665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08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32
    야화님 치자2002-06-084079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461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01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062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277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479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20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43
    저는 아직도~^*^ 치자2002-06-074097
12598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달2002-06-074625
    어서오세요 치자2002-06-074334
12597   에구~ 길 잃었어요~ 미나리2002-06-074957
    방금 찾고 왔더니... 미나리2002-06-074117
    여기여요 범경화2002-06-074348
12596   편한시간 플라워2002-06-074772
    편한시간 예쁜개구..2002-06-074384
    편한시간 팔색조2002-06-074299
12595   친구야,빨리와. 젊은아짐..2002-06-074460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430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785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07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