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6-08 17:05

조회수 4,33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잘오셨어요
산본에 사신다고요?
모임터에 가면 산본은 아니라도 가까운 군포 안양 지역 모임터가 있어요
바로 옆이니까 가셔서 좋은님들 만나보세요

연령별 모임에 가면 73년생 모임도 있고요
아직 신혼의 깨볶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것 같은데
참 보기 좋으네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기를 바라며
이곳에서 좋은인연 많이 만나시길 바랍니다

우리 나라 사람이면 다 좋다는 마지막 말이 넘 맘에 드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154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248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155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37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582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27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665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08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32
    야화님 치자2002-06-084079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461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01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062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277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479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20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43
    저는 아직도~^*^ 치자2002-06-074097
12598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달2002-06-074625
    어서오세요 치자2002-06-074334
12597   에구~ 길 잃었어요~ 미나리2002-06-074957
    방금 찾고 왔더니... 미나리2002-06-074117
    여기여요 범경화2002-06-074348
12596   편한시간 플라워2002-06-074772
    편한시간 예쁜개구..2002-06-074384
    편한시간 팔색조2002-06-074299
12595   친구야,빨리와. 젊은아짐..2002-06-074460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430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785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07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