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6-08 17:14

조회수 4,1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랫만이예요

사주대에 입학하고 얼마 안되어서 처음으로 채팅룸에 들어갔다가
향정님의 향기나는 우물에 들어갔었는데
겨우 자판 더듬거리는 왕초보가 몇마디 할려고 하니
갑자기 야화님과 그 친구들이 우르르 들어오는 바람에 놀라서
인사도 못하고 도망나왔다가 여기 에다 사과글 올렸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잘 지내고 있죠?
그때 그 식구들중에 안 보이는 님들이 많은것 같아서 서운했는데
반가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09   방가~ 햇님2002-06-084271
    방가~ 치자2002-06-084010
      무궁화꽃 2 미훈2009-07-073260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226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312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223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404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643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95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710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63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86
    야화님 치자2002-06-084128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521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61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114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326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539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81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94
    저는 아직도~^*^ 치자2002-06-074146
12598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달2002-06-074667
    어서오세요 치자2002-06-074380
12597   에구~ 길 잃었어요~ 미나리2002-06-075006
    방금 찾고 왔더니... 미나리2002-06-074166
    여기여요 범경화2002-06-074387
12596   편한시간 플라워2002-06-074832
    편한시간 예쁜개구..2002-06-074434
    편한시간 팔색조2002-06-074363
12595   친구야,빨리와. 젊은아짐..2002-06-074532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48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