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화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6-08 17:14

조회수 4,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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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예요

사주대에 입학하고 얼마 안되어서 처음으로 채팅룸에 들어갔다가
향정님의 향기나는 우물에 들어갔었는데
겨우 자판 더듬거리는 왕초보가 몇마디 할려고 하니
갑자기 야화님과 그 친구들이 우르르 들어오는 바람에 놀라서
인사도 못하고 도망나왔다가 여기 에다 사과글 올렸던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잘 지내고 있죠?
그때 그 식구들중에 안 보이는 님들이 많은것 같아서 서운했는데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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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248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155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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