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시간

글쓴이 팔색조

등록일 2002-06-07 14:17

조회수 4,34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풀라워님의 글 속에 처음 채팅을 하고 난 후의 설레이고 기쁜 마음이 그대로 다 드러나 있어
예전에 나도 그랬던 기억이 떠올라 한 자 적고 갑니다.

그 때 그 묘한 기분.
이런 세상도 있었구나 싶어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이 내내 기쁨으로 떨리던...
그렇게 벌써 3년이 지나왔네요.

지난 3년을 되돌아볼 때
컴퓨터와 인터넷을 빼놓고 아무런 이야기꺼리가 없을 정도네요.
사이버 세상이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차고 어두운 곳이 아닌
오프라인과 똑같이 따뜻하고 인정이 넘치는 곳이라는 걸
이 사이버주부대학에서 경험하게 될거예요.

앞으로 부디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랄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1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바쁘신가요? 천선아2002-06-084127
12610   천선아님~` 치자2002-06-084195
    치자님... 천선아2002-06-084208
12609   방가~ 햇님2002-06-084264
    방가~ 치자2002-06-083998
      무궁화꽃 2 미훈2009-07-073256
12608   고맙습니다 이진아2002-06-084211
12607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지롱이2002-06-084301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체리2002-06-084211
    *^^* 에궁~ 친구를 사귀고 싶은데...아휴 부끄러워라. 치자2002-06-084384
12606   친구 해줄사람 *^-^* 플라워2002-06-084635
    친구 해줄사람 *^-^* 치자2002-06-084284
12605   가시고기같은 분 아침2002-06-084706
12604   얼마짜리로 보이세요? (감동의 글) 야화2002-06-084749
    아이구...치자님... 야화2002-06-094177
    야화님 치자2002-06-084120
12603   친구 사귀고 싶어요. 바다2002-06-074509
    친구 사귀고 싶어요. 플라워2002-06-084250
    친구할랬더니, 멜이 없네요? 범경화2002-06-084105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321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526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70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89
    저는 아직도~^*^ 치자2002-06-074141
12598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달2002-06-074661
    어서오세요 치자2002-06-074377
12597   에구~ 길 잃었어요~ 미나리2002-06-074996
    방금 찾고 왔더니... 미나리2002-06-074158
    여기여요 범경화2002-06-074380
12596   편한시간 플라워2002-06-074822
    편한시간 예쁜개구..2002-06-0744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