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네요^&^

글쓴이 팔색조

등록일 2002-06-07 14:19

조회수 4,5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고생 많으시네요...난초님.
이번에 제가 와엠씨에이 캠프에 우리 큰 애를 보내려했는데
1학년은 아직 어리다고 주위에서 만류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내년으로 미뤘답니다.

만약 신청했더라면...하는 안타까운 마음에 그냥 리플 달아보네요.
난초님...홧띵!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02   어떤 선배의 얘기가 생각나는 날 파란멜론..2002-06-074321
12601   사이버주부대학 인연을 맺게 해준 울 신랑 탐스런2002-06-074527
12600   나도 해냈어요 탐스런2002-06-074572
12599   중고라도 차를 사야겠다... 투란도트..2002-06-075090
    저는 아직도~^*^ 치자2002-06-074141
12598   처음 인사올립니다. 낮달2002-06-074661
    어서오세요 치자2002-06-074377
12597   에구~ 길 잃었어요~ 미나리2002-06-074996
    방금 찾고 왔더니... 미나리2002-06-074161
    여기여요 범경화2002-06-074382
12596   편한시간 플라워2002-06-074824
    편한시간 예쁜개구..2002-06-074429
    편한시간 팔색조2002-06-074348
12595   친구야,빨리와. 젊은아짐..2002-06-074516
    친구야,빨리와. 플라워2002-06-074474
12594   여름방학캠프에 초등학생 아이가~ 난초2002-06-074829
    아쉽네요^&^ 팔색조2002-06-074535
12593   나의 기억에서만 살아있는 먼 그대 마타하리..2002-06-074758
12592   살짝 엿보는 재미가 솔솔~~ 하얀차2002-06-074491
12591   돌팔이 작가 PC맘2002-06-074468
    돌팔이 작가 -> 제 이야기를...^^* 천선아2002-06-074332
12590   안녕~~~~~ 플라워2002-06-064571
    안녕~~~~~하세요. 플라워님 천선아2002-06-074485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393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516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5026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23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24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45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37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36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