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흐~. 행복하세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7 00:45

조회수 8,9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렇잖아도 요 며칠새 사이트가 자꾸 늦어져서...

알아볼려고 했던 참입니다.
님들이 싫어하시기 전에...저부터 싫은데..왜 자꾸 이러는지..답답하고만요.

모임방 가는 길이 멀면...즐겨찾기 해서 사용하시구요.

분홍개물님이 소중한 만남에 자주 출현하시면
분홍개물님의 글 솜씨에 저희가 모두 즐거워질 것 같은...
아, 그란디...우째 마타하리 님 주변엔 모두 즐겁고 행복한 사람들만
있을까요? 넘 궁금합니다.

마타하리 님이 사무실에 쭉쭉빵빵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기를 죽이더니...담에는 자전거를 타고 오셨다믄서 기절시키시는가 허면
좌우당간 그 주변이 넘 궁금하기도 합니다.

그냥, 가끔은 남의 떡이 커보인다는 말이 꼭 아니래두...
다른 님들, 사시는 모습이 엄청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분홍개물 님께서도....
좋은 글로...게시판을 채워주시믄서 저희를 행복하게 하시구요..

그런 말 있잖아요. 행복해지는 가장 마지막 단계가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라고..
저희를 행복하게 해주시면서...분홍개물님도 행복해시구요.
수다떠는 사이에 날짜가 바뀐.. 6월 7일...푹 주무시구요.
해뜨거든...다시 뵙겠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89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세상이 떠나갈 듯 합니다. 양당골2002-06-144609
12646   어제와 다른 오늘... 양당골2002-06-144761
    어제와 다른 오늘... 치자2002-06-144646
    어제와 다른 오늘... 꿈2002-06-144639
12645   테레사의 연인을 기억하시나요?? 마타하리..2002-06-145303
12644   선물 준다기에............... 체리2002-06-144807
    선물 준다기에............... 천선아2002-06-144684
12643   판화가 이철수님의 글(퍼옴) 범경화2002-06-134919
12642   울언니 체리2002-06-134842
    체리님과 언니 힘내세요 범경화2002-06-134466
12641   저도 잊지 못할 그녀... 개구리2002-06-134659
    참으로 부러운 우정입니다.^^* 은비2002-06-134550
12640   아름다운 그녀... 플라워2002-06-124267
    아름다운 그녀... 젊은아짐..2002-06-134667
12639   도와주세요 급한마음..2002-06-124618
12638   비가 오는 날에.. 해피데이..2002-06-124485
    비가 오는 날에.. 가을2002-06-124717
12637   어느곳에 올려야 할지... 최혜경2002-06-124509
    강의실로 이동하면 컴/넷119 도우미 방이 있습니다. 은비2002-06-124111
12636   천선아님께... 검은루비..2002-06-124491
    검은루비님께 ^^ 사이트지..2002-06-124479
12635   싸~무님!! 손잡아 드릴까요?? 마타하리..2002-06-125373
    살아있으이 이리 또 만나누만. 마타하리..2002-06-124242
    마타하리님....... 아로미2002-06-124506
12634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셔요 개구리2002-06-124591
    ...동병상련???? 개구리2002-06-134327
    ...동병상련???? 천선아2002-06-124454
12633   그후로도 오랜 시간 시골저녁..2002-06-124439
    오늘도 우리는 .... 천선아2002-06-124356
12632   마음이 한결 가벼워서.. 해피데이..2002-06-124594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란 말은... 천선아2002-06-12447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