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역시도...

글쓴이 젊은아짐

등록일 2002-06-06 09:53

조회수 4,5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두 그래요.
서울에서 살다가 서울에서 1시간 30분거리가 되는 곳으로 이사를 오니 처음에는 많이 외롭더군요.
서울에 자주가 친구들을 만나고 전화도 자주 하지만 왠지 부족해서 어느때부터인가 이곳을 찾게 되더라구요.
다른 방보다 이방은 정말 소중한얘기, 삶에 도움이 되는 얘기, 다른사람을 헐뜯기보다는 사랑하는 얘기들이 담겨져있어 전 이방에만 글을 남긴답니다.
(몇번 안되지만)
자주 만나서 좋은 얘기 많이 나눠요.

대한민국 홧팅!!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0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89   낮잠 자고 일어나서... 자넷2002-06-064392
    낮잠 자고 일어나서... PC맘2002-06-074514
12588   수렁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해피데이..2002-06-065024
    왜 허우적대세요? 범경화2002-06-064323
12587   미숙아! 오늘 가입했다...... 한동희2002-06-064922
12586   그리워지는 곳 pc맘2002-06-054744
    저 역시도... 젊은아짐..2002-06-064535
    그리워지는 곳 치자2002-06-064358
12585   미나리님 글을 읽고 나라2002-06-055081
    힘냅시다~! 미나리2002-06-054490
    생각 난 김에 퍼온 글/내가 좋아하는 노인 친구 범경화2002-06-055036
    제 친정 아바마마도 범경화2002-06-054336
    나라님! 난초2002-06-054284
12584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나무그림..2002-06-055967
    헉, 치~자~님~~~ 천선아2002-06-064561
    누봉이, 치자님 , 천선아님 치자2002-06-054560
    알았으요.. 천선아2002-06-054299
12583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미나리2002-06-054756
    컴맹 넷맹 벗은 마흔 일곱살 플라워2002-06-074698
    존경하옵나이다(진심어린^^) 난초2002-06-054742
12582   그 때 그 시절의 추억! 마타하리..2002-06-054962
    魚走九里 분홍개물..2002-06-054315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772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천선아2002-06-054557
12580   나도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야화2002-06-054697
    흐미...이거이 얼마만이가? 동상.. 야화2002-06-064506
    내가 아는 야화언니 ? 여울샘2002-06-054400
12579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 천선아2002-06-044863
12578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팔색조2002-06-044840
    안그래도 팔색조님 생각나더만요. 해피데이..2002-06-054384
    부산이라, 더 흥분되... 난초2002-06-0545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