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으요..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5 11:50

조회수 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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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끊었지만...서두....

다 한번 모셔서...뵈야 한다구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제가 부족한 게 많아서리..
꼭 이름 불러야 나오고 그러누만요.

보는 김에 한분 더 청해도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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