魚走九里

글쓴이 분홍개물

등록일 2002-06-05 11:59

조회수 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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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difficult to get past. I must be getting old.뽀햐햐. 바앝뜨.... 마타하리여. Don't wait too long here. Let's be responsible....언능 후딱.just now~! Please keep an eye on gigle bogle English~!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마타두 잘 아다시피 "데카르트"의 명언 중의 하나여. 이말은 사고하는 인간을 가르키는 말이 되겠쓰. "나는 반항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말은 까뮈의 말이여. 인간의 존재를 왜곡된 사회질서에 대한 반항성에서 발견한단 말이되겠쓰. 나가 예전에 느그 선생이였으면 느 답안지 평점을 SuperlativeExcellent AAA+++ Class루 주겠쓰. 홍홍 (거짓말 한 번 하는게 소원이었는데, 드디어 소원성취 했습니다. 모두 함께 기뻐합시다.뽀햐햐) 워쨋거나.. 우리 이젠 아래와 같은 말을 하면서 살자스키. "나는 사랑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아직 이런 명언 내놓은 위인들 없쥐?(있음 말구..뽀햐햐) 마타가 안국동에서 뛰놀았다니 하는 말인데 혹시 안국동과 명동을 비만 오면 우산도 없이 돌아다니던 여학생을 몬 봤쓰? 나가 비만 오면 교복이 물에 젖어 몸매 들어나는 재미루 허구헌날...낭창낭창 걸어다녔단거 아니겟쓰? 뽀햐햐 아.. 물론 우산을 씌워주는 고삐리들이 하두 많아서 그 재미두 단발루 끝났지만..... 홍홍 이쁘면... 팬들땜에 하구 싶은 일두 몬해.홍홍 (분홍이는 자뻑지존.. 本女의 길을 막지 마시라~!) 숭구리 당당 숭당당...두구두구 당당.. 숭당당.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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