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당. ^^*

글쓴이 해피데이

등록일 2002-06-03 10:41

조회수 4,20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참 ..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에고.. 저도 아이가 커가니까.. 점점 밑천이 딸린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비단 저만의 문제가 아니었음당.

어떤 엄마가 그러대요.
자연관찰 책은 일찌감치 장만해서 아이가 보기 전에
엄마가 먼저 공부를 해야 한다고..
그 말 정말 동감합니다.
길가다가 길가에 핀 꽃 이름이 무엇인지..
우리 아파트 단지 내에 우뚝 우뚝 서있는 키 큰 나무들이 어떤 나무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더구나.. 관심도 없다가 아이가 물어보면 그 당황스러움...
이루말할 수 없지요.

아이들이나 양당골님이나.. 참 즐거운 추억 만드셨습니다.
엄마가 조그만 부지런하면 아이들도 훨씬 재미있을텐데..
양당골님의 그 부지런함을 아직도 부러워만 하고 있네요.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8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여울샘2002-06-054811
    이제서야 온 이유는 ? 천선아2002-06-054598
12580   나도 "대한민국...짝짝짝..짝짝." 야화2002-06-054741
    흐미...이거이 얼마만이가? 동상.. 야화2002-06-064557
    내가 아는 야화언니 ? 여울샘2002-06-054439
12579   대한민국!!! 오~ 필승! 코리아 천선아2002-06-044911
12578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팔색조2002-06-044880
    안그래도 팔색조님 생각나더만요. 해피데이..2002-06-054436
    부산이라, 더 흥분되... 난초2002-06-054583
    한마디로 열광의 도가니... 아로미2002-06-044885
12577   오랜만에 친구에게 전화를 받았습니다. 해피데이..2002-06-045151
12576   A.D.2000년 가을동화 분홍개물..2002-06-045279
    A.D.2000년 가을동화 유라브2002-06-054812
    우와~ 대단한 황기 대추야요... 천선아2002-06-044653
    우린 한다면 한다!! 마타하리..2002-06-044759
12575   향정님.../혹시, 향정님 소식 아시는 분!! 양당골2002-06-044668
12574   나무그림님께 누봉이2002-06-045113
    나두~` 치자2002-06-045036
12573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6-045009
    누봉님께... 천선아2002-06-044713
    누봉아 치자2002-06-044512
12572   큰딸의 첫시험 젊은아짐..2002-06-045051
    아이고 잘했네 내 새끼 가을바다..2002-06-044624
12571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차정화2002-06-034696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예쁜개구..2002-06-044756
12570   [어느 곳을 붙잡아서라도 ](고도원의 아참편지 6/3) 아침2002-06-034754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458
1256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천선아2002-06-035376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칼리2002-06-03443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파란멜론..2002-06-034567
    잘 지내시죠? 해피데이..2002-06-0346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