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 일지...

글쓴이 예쁜개구리

등록일 2002-06-02 23:53

조회수 4,96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후후후후.... 자넷님... 목욕탕에서 찍은 님의 불혹의 나이의 청사진은 어떨지 무지 궁금하네요. 힘들고 어려운 일도 포기하지 않고 덤비는 용기와 인내... 그리고 지금부터 마흔을 준비하는 자넷님은 왠지 멋진 40대를 보낼거 같아요. 지금의 아름다운 30대처럼요. 저도 돌아오는 주말에는 목욕탕에서 호젓하게 두터워진 때를 밀면서 이제 막 서막이 시작된 30대를 어떻게 보낼지, 40대를 어떻게 준비할지 밑그림을 한번 그려봐야겠어요.^^
저는 나이를 더해도, 목욕을 한 다음에는 초코우유가 제격이던데... 자넷님을 커피를 즐기시는가봐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638   비가 오는 날에.. 해피데이..2002-06-124548
    비가 오는 날에.. 가을2002-06-124778
12637   어느곳에 올려야 할지... 최혜경2002-06-124562
    강의실로 이동하면 컴/넷119 도우미 방이 있습니다. 은비2002-06-124153
12636   천선아님께... 검은루비..2002-06-124540
    검은루비님께 ^^ 사이트지..2002-06-124521
12635   싸~무님!! 손잡아 드릴까요?? 마타하리..2002-06-125417
    살아있으이 이리 또 만나누만. 마타하리..2002-06-124282
    마타하리님....... 아로미2002-06-124551
12634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하셔요 개구리2002-06-124636
    ...동병상련???? 개구리2002-06-134364
    ...동병상련???? 천선아2002-06-124494
12633   그후로도 오랜 시간 시골저녁..2002-06-124486
    오늘도 우리는 .... 천선아2002-06-124397
12632   마음이 한결 가벼워서.. 해피데이..2002-06-124638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란 말은... 천선아2002-06-124512
12631   으따메....띰띰한그... 야화2002-06-114353
12630   저희신랑배가 안아프게 해주세요.. 이미진2002-06-114445
12629   골 세러모니 장면 다시 보셔요 ^^ 범경화2002-06-115081
    골 세러모니 장면 다시 보셔요 ^^ 예쁜개구..2002-06-114181
12628   온국민이 한마음되어~ 치자2002-06-114457
12627   무승부 나라2002-06-114742
12626   미국이 골 넣은 건 사전에 나와있다(펌) 파란멜론..2002-06-114983
12625   ^^* 힘내자2002-06-114670
    ^^* 힘내자2002-06-124506
    ^^* 힘내자2002-06-124430
    ^^* 체리2002-06-114569
    ^^* 플라워2002-06-114518
12624   좋은 아침! 범경화2002-06-114873
    불쌍하게 생기다니...하하하 난초2002-06-114275
    좋은 아침! 아로미2002-06-1144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