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6-02 10:51

조회수 4,7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잘 지내시지요?
글 올리신 시간 보니까, 밤 11시가 다 된 시간이군요. 토요일인데도 그 시간까지 일하고 계셨나봐요.

제가 6월부터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좀 느긋하게 살자, 책 좀 읽자, 창의력은 적당히 게으르고 빈둥거려야 나온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지금 이러니까 살이 찌지... 하고 계시죠?) 잘 될까요?
아, 그리고 저 달리기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얼마 전에 꽤 괜찮은 마라톤 책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 출판된 건 아니고, 아마 곧 출판되지 싶어요) 해보고 싶은 충동이 스멀거리면서 피어오르는군요. 애 떼놓고 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려구요. - 이건 다이어트방에 가서 얘기해야 하나?
제가 효과보면 얘기해드릴께요.
매일 아침에 마로니에공원이라도 한바퀴씩 도세요.
달리기를 하다 보면 우뇌를 자극해서 창의력이 나온다는데, 혹시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되실지도...ㅎㅎ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8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76   A.D.2000년 가을동화 분홍개물..2002-06-045273
    A.D.2000년 가을동화 유라브2002-06-054812
    우와~ 대단한 황기 대추야요... 천선아2002-06-044651
    우린 한다면 한다!! 마타하리..2002-06-044754
12575   향정님.../혹시, 향정님 소식 아시는 분!! 양당골2002-06-044665
12574   나무그림님께 누봉이2002-06-045109
    나두~` 치자2002-06-045034
12573   천선아님께.. 누봉이2002-06-045003
    누봉님께... 천선아2002-06-044708
    누봉아 치자2002-06-044510
12572   큰딸의 첫시험 젊은아짐..2002-06-045046
    아이고 잘했네 내 새끼 가을바다..2002-06-044621
12571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차정화2002-06-034693
    새롭게 단장한 사이버 주부대학 저에게 정말 유익함을......... 예쁜개구..2002-06-044753
12570   [어느 곳을 붙잡아서라도 ](고도원의 아참편지 6/3) 아침2002-06-034750
12569   시원한 겨울 파도소리, 들어보세요 난초2002-06-035454
12568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천선아2002-06-035372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칼리2002-06-034434
    마음 하나...그 참 이상한 마음 먹기... 파란멜론..2002-06-034563
    잘 지내시죠? 해피데이..2002-06-034602
12567   웃으시라고 푹 퍼왔어요~ 아로미2002-06-035239
    또 이런 얘기도 있지요! 양당골2002-06-034923
12566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해피데이..2002-06-034871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예쁜개구..2002-06-044500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219
    좋치요~ 아로미2002-06-034310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200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50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65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647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