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6-02 10:51

조회수 4,6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잘 지내시지요?
글 올리신 시간 보니까, 밤 11시가 다 된 시간이군요. 토요일인데도 그 시간까지 일하고 계셨나봐요.

제가 6월부터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좀 느긋하게 살자, 책 좀 읽자, 창의력은 적당히 게으르고 빈둥거려야 나온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데(지금 이러니까 살이 찌지... 하고 계시죠?) 잘 될까요?
아, 그리고 저 달리기를 시작해보려고 해요. 얼마 전에 꽤 괜찮은 마라톤 책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 출판된 건 아니고, 아마 곧 출판되지 싶어요) 해보고 싶은 충동이 스멀거리면서 피어오르는군요. 애 떼놓고 할 수도 없지만, 그래도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려구요. - 이건 다이어트방에 가서 얘기해야 하나?
제가 효과보면 얘기해드릴께요.
매일 아침에 마로니에공원이라도 한바퀴씩 도세요.
달리기를 하다 보면 우뇌를 자극해서 창의력이 나온다는데, 혹시 사이트 운영에 도움이 되실지도...ㅎㅎ

행복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139
    좋치요~ 아로미2002-06-034236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118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438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16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598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575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877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4984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4953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4941
    팬형 그거 고장 잘 나던데.. 아로미2002-06-024661
12561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2-06-014551
    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범경화2002-06-024677
12560   내일이면 집을 지으리... 팔색조2002-06-015170
12559   엉뚱하게 멋진남편 젊은 아..2002-06-014929
    정말 멋진데요^^ 팔색조2002-06-014760
12558   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박해영2002-06-015043
    다시 신혼? 아로미2002-06-014753
    기분이 어떠시나요 범경화2002-06-014434
12557   쪼개진 수박 난초2002-06-014856
    맞아요 난초2002-06-024531
    난초님 말 듣고 나도 첨으로 범경화2002-06-024413
12556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이옥숙2002-06-014886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gino2002-06-014397
12555   오래된 메일박스를 들추니.. gino2002-06-014826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gino2002-06-014028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가을바다..2002-06-014340
12554   어느 중년의 단상... 팔색조2002-06-014734
    어느 중년의 단상... 팔색조2002-06-024695
    어느 중년의 단상... 파란멜론..2002-06-0150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