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어떠시나요

글쓴이 범경화

등록일 2002-06-01 22:51

조회수 4,43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머님과 함께 살다 따로 살게 되면,
서운하시겠지만, 그래도 다소 홀가분함이나 자유로움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살림을 내 스타일에 맞추면... 와, 나름대로 신나겠네요.

언제 집들이하셔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58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139
    좋치요~ 아로미2002-06-034236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118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438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16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598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575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877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4985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4953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4941
    팬형 그거 고장 잘 나던데.. 아로미2002-06-024662
12561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2-06-014551
    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범경화2002-06-024677
12560   내일이면 집을 지으리... 팔색조2002-06-015170
12559   엉뚱하게 멋진남편 젊은 아..2002-06-014929
    정말 멋진데요^^ 팔색조2002-06-014760
12558   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박해영2002-06-015043
    다시 신혼? 아로미2002-06-014753
    기분이 어떠시나요 범경화2002-06-014436
12557   쪼개진 수박 난초2002-06-014856
    맞아요 난초2002-06-024531
    난초님 말 듣고 나도 첨으로 범경화2002-06-024413
12556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이옥숙2002-06-014886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gino2002-06-014398
12555   오래된 메일박스를 들추니.. gino2002-06-014826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gino2002-06-014029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가을바다..2002-06-014340
12554   어느 중년의 단상... 팔색조2002-06-014734
    어느 중년의 단상... 팔색조2002-06-024695
    어느 중년의 단상... 파란멜론..2002-06-0150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