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행복한 시간...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1 01:05

조회수 4,6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셔요. 아로미님...
요즘 많이 바쁘시다구요. ^^;

전, 그동안 너무 바빠서 거의 '친구' 들 사이에서 왕따구
제 이름은 잊혀진 이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로미님께서 여전히 좋은 친구와 차한잔 마실 수 있고
또 함께 공부할 친구가 있다면 행복하신 거죠.

글고, 아마도 매사에 성실한 아로미님이시니..
항상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부러운 생각도 듭니다.

아마도 그건 나이와 상관없는 것은 아닌가..싶기도 하고..

우쨌든..많이 부러운 아로미 님입니다.

저도 어여뿐 아로미님 얼굴이 눈 앞에 왔다 갔다 했다는 것도
아울러...보탭니다.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566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해피데이..2002-06-034891
    오랜만에 청소를 하고나서.. 예쁜개구..2002-06-044519
12565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양당골2002-06-036241
    좋치요~ 아로미2002-06-034324
    부럽당. ^^* 해피데이..2002-06-034221
    아, 좋은 엄마당~ *^^* 범경화2002-06-034527
    갯벌에서 게를 잡았답니다. *^^* 아로미2002-06-034588
12564   취화선을 보았답니다 예쁜개구..2002-06-034665
12563   목욕탕 일지... 자넷2002-06-024690
    목욕탕 일지... 예쁜개구..2002-06-024958
    저두 목욕 다녀왔어요. ^^ 파란멜론..2002-06-025072
12562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난초2002-06-025033
    해마다 선풍기 장만하는... 예쁜개구..2002-06-025012
    팬형 그거 고장 잘 나던데.. 아로미2002-06-024755
12561   유월 첫날에... 천선아2002-06-014646
    벌써 둘쨋날인데요? ㅎㅎ 범경화2002-06-024753
12560   내일이면 집을 지으리... 팔색조2002-06-015281
12559   엉뚱하게 멋진남편 젊은 아..2002-06-015031
    정말 멋진데요^^ 팔색조2002-06-014855
12558   사주대가 새 단장했듯이 저도 요즘 집 단장중이랍니다요. 박해영2002-06-015166
    다시 신혼? 아로미2002-06-014852
    기분이 어떠시나요 범경화2002-06-014527
12557   쪼개진 수박 난초2002-06-014976
    맞아요 난초2002-06-024643
    난초님 말 듣고 나도 첨으로 범경화2002-06-024498
12556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이옥숙2002-06-014974
    사이버주부대학의 개편을 축하드립니다~^^♡ gino2002-06-014490
12555   오래된 메일박스를 들추니.. gino2002-06-014916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gino2002-06-014142
    헉, 지노님, 그런 남자 또 없어요? 가을바다..2002-06-014436
12554   어느 중년의 단상... 팔색조2002-06-0148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