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행복한 시간...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6-01 01:05

조회수 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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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셔요. 아로미님...
요즘 많이 바쁘시다구요. ^^;

전, 그동안 너무 바빠서 거의 '친구' 들 사이에서 왕따구
제 이름은 잊혀진 이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아로미님께서 여전히 좋은 친구와 차한잔 마실 수 있고
또 함께 공부할 친구가 있다면 행복하신 거죠.

글고, 아마도 매사에 성실한 아로미님이시니..
항상 좋은 친구들이 주변에 머물러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부러운 생각도 듭니다.

아마도 그건 나이와 상관없는 것은 아닌가..싶기도 하고..

우쨌든..많이 부러운 아로미 님입니다.

저도 어여뿐 아로미님 얼굴이 눈 앞에 왔다 갔다 했다는 것도
아울러...보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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