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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이 영글던. 사주대. |
글쓴이
은비
등록일
2002-05-30 14:35
조회수
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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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숙님^^*
저랑 거의 비슷한 시기에 사주대에 들어오신 분 같으시네요^^
저 역시 큰아이 출산하고서, 우울하던 차에 신랑이 큰맘먹고 사준 컴퓨터를 벗삼아
위안삼아 끼고 살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엔, 넷츠고에서 살다가, 통신보다는 인터넷에 눈이 돌아가더니 어느 사이트에서
사주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여기까지 왔답니다.
강의도 강의 였지만, 취미가 같은 분들과 같은 동호회를 활동하면서 느끼는 교류감,
아파트라 서로 못느끼고 지나치기 쉬운 사람과 사람에 대한 친밀감등을 여기서 배워나갔답니다.
아직은 컴퓨터에 그리 많이 능숙하지는 않지만, 이제 인터넷으로 무엇을 검색하는것 자체가
저에게는 또다른 즐거움이요 도전이 됐고..
인터넷(사주대를 포함한)에서 얻어진 정보를 토대로 내 삶을 나름대로 윤택하게
꾸밀줄도 알게됐구요^^
그나저나 님께서는 정말 부지런하신 분이시군요
사주대를 통해 자격증도 취득하고 정보탐험대회에서 상도 받으셨다니...
그런 말씀을 들으니 저 역시 더욱더 분발해서 무엇하나라도 제것으로 확실하게
해 놓아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 우리 모두 여기서 정말 '꿈'이 '영글어' 갈수 있도록 화이팅 해요~!!
^^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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