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무료해서

글쓴이 희망

등록일 2002-04-15 21:38

조회수 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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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마담님!
삶의 의미를 찾아 공부하는 중에 글을 읽게 되어 공감하는 바 몇자 적어봅니다.
저는 어린 아들만 둘을 키우며 충분한 부모노릇을 하려고 애쓰고 있지만 언제나 반성과 뉘우침으로 하루를 마감하곤 한답니다.
정말 좋은 부모가 되는 길이 어려운것만 아닐진데, 아직 제가 성숙되지 않아 수용하여 조화롭게 도와주는것을 늘 고민합니다.
마담님!
육아 노하우랄까 지혜롭게 가정을 이끌어 행복한 삶,질 높은 삶을 유지하게 함께 대화와 만남을 갖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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