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당신의 손](고도원의 아침편지 4.11)

글쓴이 마담

등록일 2002-04-12 17:31

조회수 10,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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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회원 가입해서 열어 본 것이 아침의 글입니다
가슴 뭉클한 따뜻함이 베어나오는, 겉으로는 뚝하지만 많은 걸 가슴으로 느끼며 사시는 분 같아 앞으로 자주 만나겠습니다
남은 시간도 즐겁게 이어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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