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에고고~~

글쓴이 sense

등록일 2002-04-07 15:46

조회수 5,1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제시하는 방법이 아이들은 문제가 될라나요?
물론, 사람이 많기는 매한가지일수도 있는데
산으로 들으로 가다가 지치면,
온가족이 함께, 보온통에다가, 찬 쥬스물 꽝꽝 얼려서
찜질방에 가면 어떨까 싶은데요..

아이들은 tv있는데서..얌얌 과일도 깎아먹고.
피곤한 신랑 등 을 팍팍 밟으면서 안마도 해주고.

하다 지치면, 온 가족이 횡하니, 공간차지해서
신랑 넓적다리 베고 포근한 단잠도 즐겨보시구요.^^

오붓하게 서로 안마해주면서.
땀 흘린 뒤 먹는 식혜맛을 잊을수가 없어서.
저는 종종 화해의 표시로 먼저 찜질방가자고 하면,
저희 엄마...저한테 서운한것 다 풀어지더라구요.
^^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65   [위대한 똘레랑스](고도원의 아침편지/4.10) 아침2002-04-104957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4920
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56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895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48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05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24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53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36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180
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60
12458   천선아님께 영차2002-04-085698
    Re: 천선아님께 천선아2002-04-094896
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32
    Re: 로즈님께... 게시판지..2002-04-084710
12456   에고고~~ 은비2002-04-075386
    Re: 에고고~~ sense2002-04-075142
12455   [아름답게 떠나기](고도원의 편지-펌"4/6) 아침2002-04-064920
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190
    Re:후리지아님께... 게시판지..2002-04-064722
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38
    Re: 검은루비님께... 검은루비..2002-04-075181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24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52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069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078
    Re: 화창한 아침입니다. 은애2002-04-044841
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01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782
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268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5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