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너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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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2-04-02 09:55

조회수 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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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너무 놀라서..
'이게 무슨 일인가'.. 얼른 열어보았지요.
그러고 보니 ...아... 그런 내용이었군요.
저도 어제 그 뉴스 보고는 너무 어이가 없었답니다.

더구나 화가나서 그랬다는 말에 ...
'정말 너무 무서운 세상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예전에는 귀신이 무서운 존재였는데..
요즘에는 사람이 더 무서운 존재가 되어버린것 같아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은 모두 따뜻한 분들이시겠지만요.

화창한 날씨가 너무 좋은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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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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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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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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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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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301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7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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