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글쓴이 후리지아

등록일 2002-04-05 13:54

조회수 4,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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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동감해요. 그 기분...
어찌나 아줌마(딸기)가 당당한지.
마치 내가 당한것 같군요 .
나도 그런적 있는데 '오죽하면 저렇게 할까.. 제발 부자 되세요
해가 바뀌어도 그 자리에서 또 딸기 팔지 말고.. 이런 생각으로
그냥 온답니다.'
그래도 정직한 장삿군이 더 많아요
그런 무식한 아줌마랑 똑같이 목소리 높혀 소리치지 않은 것
정말 잘 했어요
빨리 잊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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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잘하셨습니다 징징이2002-04-034709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은비2002-04-014859
    Re: 화이팅 ~~~~~!!!!!!!!! 치자2002-03-315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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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2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김유미2002-03-30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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