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힘내세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3-19 18:10

조회수 4,8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마 외국생활이라 더 그럴거예요
주변에 아는 사람이나 가까운 친지가 있음 좋았을것을

우리는 타향에만 가도 외로운데 ...

윗분 말씀대로 조금만 지나면 아기가 많은 기쁨을 줄거예요
엄마의 우울증을 말끔히 씻을수 있도록...

자주 나가서 햇볕을 쏘이는것이 우울증 해소에 좋다드군요
그리고 이곳에 자주 오셔서 좋은 친구들 만나셔서
서로 사는 얘기 나누며 즐겁게 지내세요
누군가에게 나 외롭다 이야기만 해도 그만큼 덜어질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1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81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923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69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39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49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81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64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214
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96
12458   천선아님께 영차2002-04-085728
    Re: 천선아님께 천선아2002-04-094922
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68
    Re: 로즈님께... 게시판지..2002-04-084732
12456   에고고~~ 은비2002-04-075414
    Re: 에고고~~ sense2002-04-075167
12455   [아름답게 떠나기](고도원의 편지-펌"4/6) 아침2002-04-064958
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8
    Re:후리지아님께... 게시판지..2002-04-064746
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63
    Re: 검은루비님께... 검은루비..2002-04-075210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50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8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101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116
    Re: 화창한 아침입니다. 은애2002-04-044864
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7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809
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300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4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19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61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