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바보같은 나!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3-18 00:28

조회수 5,1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도 요즈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삽니다.
두아이를 낳고 한숨쉴 여유가 생기니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왜이리 초라한지..꼭외모뿐만이 아닌 ..
결혼직후 직장생활 할적엔 못느꼈던 감정들이 괜시리 나를 들쑤셔 놓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괘시리 신랑만 못살게 굴고 ..
무엇인가 기쁨이 될만한 것을 찾아야 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78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920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66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35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47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77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62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212
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92
12458   천선아님께 영차2002-04-085726
    Re: 천선아님께 천선아2002-04-094917
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64
    Re: 로즈님께... 게시판지..2002-04-084732
12456   에고고~~ 은비2002-04-075412
    Re: 에고고~~ sense2002-04-075165
12455   [아름답게 떠나기](고도원의 편지-펌"4/6) 아침2002-04-064953
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5
    Re:후리지아님께... 게시판지..2002-04-064745
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59
    Re: 검은루비님께... 검은루비..2002-04-075209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48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3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091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113
    Re: 화창한 아침입니다. 은애2002-04-044860
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5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809
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299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2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18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61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