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바보같은 나!

글쓴이 팡팡

등록일 2002-03-18 00:28

조회수 5,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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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즈음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삽니다.
두아이를 낳고 한숨쉴 여유가 생기니 ,거울에 비친 내모습은 왜이리 초라한지..꼭외모뿐만이 아닌 ..
결혼직후 직장생활 할적엔 못느꼈던 감정들이 괜시리 나를 들쑤셔 놓더군요. 그래서 오늘도 괘시리 신랑만 못살게 굴고 ..
무엇인가 기쁨이 될만한 것을 찾아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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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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