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치자 향기 보내요

글쓴이 들꽃

등록일 2002-03-15 09:35

조회수 4,88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치자님 안녕하세요
답글 감사합니다.
치자님의 마음이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치자향기 같군요
오늘은 아이들과 꽃다지 꽃이 무슨 색인지,
냉이는 어떤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지,
동백꽃은 얼마나 피었는지...
야외수업가는 날이예요
냉이도 캐고 쑥도 캐서 쑥 튀김도 해먹구요
작은 글방을 하고 있거든요
벌써 아이들이 행복에 겨워
깔깔깔 웃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가까이 사시는분들은 모두 모여요
광주 문화재 25호 김봉호 할아버지댁으로 갈거니까요
사주대 여러분 행복하세요
치자님 행복하세요~~~
들꽃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893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575
12446   [[그를 만났습니다]] (고도원의 아침 편지-펌) 아침2002-04-015183
12445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천선아2002-03-315231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후리지아..2002-04-054988
    Re:잘하셨습니다 징징이2002-04-034710
    Re: 딸기....그래도 먹고 싶었는데... 은비2002-04-014859
    Re: 화이팅 ~~~~~!!!!!!!!! 치자2002-03-315085
12444   오묘한 인연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4968
12443   결혼 지참금 (고도원의 아침편지 펌) 아침2002-03-315180
12442   너무 오랜만에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김유미2002-03-305054
12441   두릅캐는 선남선녀가 있었네 산호수2002-03-294833
12440   이럴수가!!?? 은비2002-03-294887
12439   어느 우울한 오후에 산호수2002-03-264952
12438   천선아님께 묻고 싶답니다. 사랑초2002-03-265311
    Re: 헤~ 은비2002-03-265086
    Re: 천선아입니다. 천선아2002-03-265423
12437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은비2002-03-255045
    Re: 하늘이 온통 흐린 잿빛입니다.. 진달래2002-03-265242
12436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정희영2002-03-255241
    제 글에 답변 올려주신 분들 ..정말 고맙습니다..(내용 무) 정희영2002-03-255187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김규진2002-03-255838
    Re: 방통대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초원맘2002-03-255338
12435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양당골2002-03-245386
    Re: 여러분은 어떤 꽃을 좋아하시나요? 박지석2002-03-315469
      몸과 함께~~ 마리 2009-06-122724
    Re: 남편 따라 꽃잎을 따먹었지요 범경화2002-03-254940
12434   여러분 우리것을 지킵시다.해외매각 반대.... rosemary..2002-03-245123
12433   김치냉장고 현주2002-03-245114
    Re: 김치냉장고 치자2002-03-254888
12432   3천년대 유망 직업 조은주2002-03-2355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