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글쓴이 긴우

등록일 2002-03-14 18:22

조회수 4,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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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 인데 답글을 써도 되는건지..
광주 산다길래 반가워서..
이제야 컴퓨터를 배우고,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
뭐든지 초보예요.
6살 아들과 4살 딸을 키우는 전업주부죠.
고집이 세어지는 딸아이 울리다가 재우고
또 한번 한숨이네요.
엄마노릇 제대로 하는건지..
앞으로 자주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
힘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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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마리 2009-06-123028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589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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