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글쓴이 긴우

등록일 2002-03-14 18:22

조회수 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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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첨 인데 답글을 써도 되는건지..
광주 산다길래 반가워서..
이제야 컴퓨터를 배우고,조금씩 알아가는 단계라
뭐든지 초보예요.
6살 아들과 4살 딸을 키우는 전업주부죠.
고집이 세어지는 딸아이 울리다가 재우고
또 한번 한숨이네요.
엄마노릇 제대로 하는건지..
앞으로 자주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눌 수 있음 좋겠어요.
힘 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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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78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917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65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34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46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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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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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64
    Re: 로즈님께... 게시판지..2002-04-08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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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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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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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47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2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090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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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3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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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2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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