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땃땃한 봄 날에...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3-12 19:41

조회수 5,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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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

때는 춘삼월
남녘에선 꽃소식이 전해오는데
따분한 사무실에 앉아서 오지 않는 님들을 기다리느라
사슴 목이 되어서 그렇겠지요 ㅎㅎㅎ

나이가 하나씩 늘어가면 점점 한가로워 질줄 알았는데
라일락이 말대로 백수가 백조가 되어서 그런지
하는 일 없이 바빠서리 우리 이쁜 선아님 보러 가지도 못하고 ~흑흑

상큼한 봄나물에 입맛도는 달래 된장찌개
맛있는 밥 사주러 가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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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78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920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66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35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47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77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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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92
12458   천선아님께 영차2002-04-08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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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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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6   에고고~~ 은비2002-04-07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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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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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59
    Re: 검은루비님께... 검은루비..2002-04-075209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48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3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091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113
    Re: 화창한 아침입니다. 은애2002-04-044860
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5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809
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299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2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18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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