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은비 님께...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2-26 20:17

조회수 5,2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 사이..통 못 뵀죠?
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부지런한 은비님은 어디선가
잘 지내실 거라 믿었더니...

방금 게시글 읽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큰 아이는 생후 2개월만에 병원 신세를 졌고...둘째 딸아이는
인큐베이터 신세를 져서...다른 분들이 아이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소리만 들어도 예전 생각에 그 엄마의 마음처럼 제 마음도
짠하곤 했는데...

은비님이 그동안 마음 졸이셨을 일을 생각하니...
가슴이 뭉클합니다.

저도 사는게 바쁘고..정신없고 그랬는데...
항상 밝고 씩씩하던 은비 님이 안보이셔도...
신경 한번 쓰지 못하다가..이런 이야기 들으니..
왠지...사람 사는게 이런게 아닌데..라는 마음도 들고..

그래도 씩씩한 은비님이니...
아이들도 은비 님 닮아 건강하고 또랑또랑 잘 클 거라 믿구요.

아이들은 엄마가 하는 만큼...
그 만큼..클거라 생각합니다.

은비님...힘내시구요....
정말로..언제 전화통화 한번 해야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3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Re: 봄비 총총 내리는 날에... 치자2002-03-145199
12418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김미영2002-03-144943
    Re: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치자2002-03-145099
      인생은~~ 마리 2009-06-123000
    4살 딸가진 엄마들 다모이세요... 김미영2002-03-145547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긴우2002-03-144926
    Re: 오늘...첨...이 사이트 소개 받았어요.... 옹달샘2002-03-145244
12417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25459
    Re: 물오른 나무 수내2002-03-134799
      조심만이 능사가 아니랍니다 2 들풀2009-06-092943
        시어머니 vs 며느리 1 누봉이2009-06-133730
    Re: 물오른 나무 게시판 ..2002-03-134716
12416   땃땃한 봄 날에... 천선아2002-03-125436
    Re: 고거이 혹시?????.. 은애2002-03-134796
    Re: 고거이 혹시?????.. 라일락2002-03-135037
    Re: 땃땃한 봄 날에... 치자2002-03-125442
12415   주부님들...새우깡 한번 찾아보세요...^^ 희연2002-03-106085
    찾았어여. 이지녀2002-03-115209
12414   사이버주부에가입하였는데..... 신정남2002-03-095069
    Re: 신정남 님께... 천선아2002-03-105062
12413   천선아님께 --- 인사가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서혜경2002-03-056038
    Re: 서혜경 님께... 천선아2002-03-105320
12412   세실님께-반갑습니다. 사이버강사... 강의 같이 듣던 사람입니다. 서혜경2002-03-055439
    Re: 어머나 서혜경님!! 저도 무쟈게 반갑습니다. 세실2002-03-065355
12411   3월의 첫날입니다 치자2002-03-015645
12410   개교 2 주년을 축하합니다 치자2002-02-285755
    Re: 개교 2 주년을 축하합니다 은애2002-03-015352
12409   사이트 오픈 2주년입니다. 천선아2002-02-285301
    Re: 냉면대신 이것으로해도????? 라일락2002-02-285688
12408   사이버 주부대학의 개교 제 2주년을 자축합니다~~ 세실2002-02-284868
12407   금산학교를 다녀와서 영차2002-02-2752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