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님..

글쓴이 옹달샘

등록일 2002-02-26 09:09

조회수 5,32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세요.

이렇게 해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새 게시판지기랍니다.
게시판 지기라는 이름보다는 '소중한 만남' 분위기에 맞는 근사한 이름을 하나 골라봤는데.. 치자님께서는 금방 알아보시네요.

아...'옹달샘'이란 분이 계셨었군요.
그저 제가 4살 짜리 딸한테 잘 불러주는 노래 '깊은 산~속 옹달샘~'
생각이 나서 한 이름이었는데..

조금 혼란스러우셨겠어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어제는 정말 봄 같더니 오늘 아침은 좀 흐립니다.
하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 잊지마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464   참 희한한 사진이네요..@.@ 그림살랑..2002-04-105582
    Re: 정말이요... 게시판지..2002-04-104923
12463   꽃집창업에대해궁금해요..^*^ 김상곤2002-04-095069
12462   안부 묻고 시포라... 천선아2002-04-095240
12461   천사모방이 너무 이뻐졌어요^^* 은비2002-04-095049
    Re: 은비님께... 게시판지..2002-04-104882
12460   [봄과 같은 사람](고도원의 아침 편지/4.9 펌) 아침2002-04-094868
    Re: 아침님께... 게시판지..2002-04-105214
12459   [첫출근](고도원의 아침편지:4/8) 아침2002-04-085296
12458   천선아님께 영차2002-04-085728
    Re: 천선아님께 천선아2002-04-094922
12457   처음입니다 로즈2002-04-075168
    Re: 로즈님께... 게시판지..2002-04-084732
12456   에고고~~ 은비2002-04-075415
    Re: 에고고~~ sense2002-04-075167
12455   [아름답게 떠나기](고도원의 편지-펌"4/6) 아침2002-04-064958
12454   나무를 심어야 하는데... 후리지아..2002-04-055218
    Re:후리지아님께... 게시판지..2002-04-064746
12453   안녕하세요... 검은루비..2002-04-055063
    Re: 검은루비님께... 검은루비..2002-04-075210
    Re: 검은루비님께... 게시판지..2002-04-065250
12452   천선아님 보세요 작은들풀..2002-04-045188
    Re: 작은들풀님께... 게시판지..2002-04-065101
12451   화창한 아침입니다. 게시판 ..2002-04-045116
    Re: 화창한 아침입니다. 은애2002-04-044864
12450   한낮엔 제법 덥네요.... 김유미2002-04-024837
    Re: 김유미님께... 게시판지..2002-04-064809
12449   [더 이상 희망이 없었기 때문에](고도원의 아침편지-펌) 아침2002-04-025300
12448   당신, 미쳤어!!?? 은비2002-04-025485
    Re: 너무 놀랐습니다. 게시판 ..2002-04-024919
12447   유아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애엄마.2002-04-01561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