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치자님..

글쓴이 옹달샘

등록일 2002-02-26 09:09

조회수 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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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해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새 게시판지기랍니다.
게시판 지기라는 이름보다는 '소중한 만남' 분위기에 맞는 근사한 이름을 하나 골라봤는데.. 치자님께서는 금방 알아보시네요.

아...'옹달샘'이란 분이 계셨었군요.
그저 제가 4살 짜리 딸한테 잘 불러주는 노래 '깊은 산~속 옹달샘~'
생각이 나서 한 이름이었는데..

조금 혼란스러우셨겠어요.
앞으로 자주 인사드릴게요.

어제는 정말 봄 같더니 오늘 아침은 좀 흐립니다.
하지만..
오늘도 좋은 하루 ...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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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진통에 너무 겁먹지 마세욤..^^* 은비2002-02-275146
    Re: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치자2002-02-264529
12403   정말 장한 "과자"입니다!!(천사모에서 펌) 은비2002-02-265366
12402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은비2002-02-265306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치자2002-02-265057
    Re: 은비님!! rosario2002-02-264902
    Re: 은비야... 세실2002-02-264868
    Re: 은비 님께... 천선아2002-02-265207
    Re: 사랑하는 나의 세딸들에게.. 옹달샘2002-02-264825
12401   미국 토크쇼 진행자에게....퍼왔으여~~ 말되네....2002-02-255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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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안녕하세요? 치자2002-02-2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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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치자님.. 옹달샘2002-02-265287
    Re: 게시판 지기님 치자2002-02-255290
    Re: 봄기운 옹달샘2002-02-254813
12398   새봄의 시작과 함께. 햇살2002-02-245656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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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그리운 날 옹달샘2002-02-2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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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운영자님...이것 광고네요... 양당골2002-02-244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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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몽실이님...................... 치자2002-02-23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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