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게시판 지기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2-25 11:29

조회수 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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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깜짝이야
제가 알고 있는 옹달샘이가 온줄 알고 깜짝 놀랐잖아요
전에 스트레스 방에 있던 식구님인데
제가 좋아했었거든요 ㅎㅎㅎ

혹시라도 예전 식구님들이 그 옹달샘이 아닌가 하고
착각할까봐 서리 ....

그저 나이 먹으면 이렇게 씰데없는 걱정을 잘 한다니까요ㅎㅎㅎ
근데 어디 갔다 이제 오셨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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