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봄날 저만치 왔네요.

글쓴이 옹달샘

등록일 2002-02-25 09:21

조회수 4,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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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석혜원님..

사주대 곳곳에서 많이 뵈었었지요.
그런데 이렇게 글을 마주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오늘은 아침 기운도 정말 봄 같답니다.
이번 동계 올림픽은...
저도 그거 보면서 여러 번 뒤집어 질 뻔 했지요.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데.. 그런 짓을 저지를 수 있는지... 폭력만 없었지 거의 테러(?)에 가까운... 아이구.. 또 흥분이 되네요.

이 새봄에 앞으로는 자주자주 석혜원님의 글을 많이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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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진통에 너무 겁먹지 마세욤..^^* 은비2002-02-275147
    Re: 아무 걱정 하지 마세요 치자2002-02-2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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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은비야... 세실2002-02-264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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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새봄의 시작과 함께. 옹달샘2002-02-25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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