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立春大吉

글쓴이 김민정

등록일 2002-02-05 22:06

조회수 5,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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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저거 입춘대길 맞지요?
저 한문 읽을줄 안다고 자랑하려구요....(너무 썰렁했나?)
원고 쓰다가 선생님이 갑자기 보고싶어서 여기 들어와 봤더니(역시 저는 아부의 여왕인가봐요^^) 역시 샘 글이 맨위에 떠있네요.
벌써 입춘이 지나고...정말 요 며칠간 갑자기 왜 이리 따뜻해졌는지..
참 시간도 빠르죠? 벌써 봄이 온다니...
(하지만 요번 설때는 또다시 춥다고 합니다.)
봄이 오면 또 이 봄 아줌마 마구 설렐테고...또 애 데불고 마구 쏘다닐테고...가을만 타면 됐지 저, 봄까지 탄답니다.
그래도 봄은 빨리 왔음 좋겠어요.
선생님..감기는 안하시죠? 건강 잘 챙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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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설...복 곱으로 받으세요. 치자2002-02-085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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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잘 될꺼예요 치자2002-02-065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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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立春大吉 김민정2002-02-055495
12369   안녕하세요. 김유미2002-02-045592
    Re: 잘 오셨어요 치자2002-02-045522
12368   걸을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드리며 금산에서..2002-02-045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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