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서 오세요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2-02 17:54

조회수 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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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오신줄알고 꽃다발을 드릴랬더니 처음은 아니라하니 ㅎㅎㅎ

그나이에 아직도 남표니랑 죽자 사자 한다니 참 행복하게 살고 있군요
우리요
기냥 측은지정으로 살지요 ~~~^*^
남표니 얼굴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면서~~~

멀리 바다 건너 사시니 많이 외로우시죠
모임터에 뉴질랜드 이민을 준비하는 모임이 있는데
뉴질랜드에 사시는 님들도 들어오시는것 같드라구요
고향 까마귀만 봐도 반갑다는 말있잖아요
함 가보세요

그리고 아뒤는 한가지만 쓰시는게 좋아요
안그러면 쓸데없는 오해에 휩쓸릴수도 있거든요
이런때 멋있는 아뒤가 얼른 떠올라야 하는건데 ㅊㅊ
혹시 능소화라고 아세요
화려하진 않지만 예쁜꽃인데
맘에 안들으시면 기냥 웃어버리세요

자주 오세요
그곳 소식도 전해주시고요
고국의 소식도 들으세요

건강하세요

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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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924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62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8
    Re: 네~~~~~!!!!!!!!!. 치자2002-02-015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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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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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49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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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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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8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41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8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79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21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5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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