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글쓴이 천선아

등록일 2002-01-28 14:11

조회수 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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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글을 쓸 때는 아무 생각없이 썼는데..
그냥, 치자님이랑 제비꽃님이랑 라일락님이 사무실에 오실 계획이셨다는 말에...이 분을 첨 뵀던 기억을 더듬다 보니깐...여울샘님도 떠올랐고...정말로 글 쓰면서 보고 싶은데..약속날짜만 잡다가..못보고 마네..이런 생각했었지...

오늘 아침에..게시판 문열면서..내가 여울샘 이름을 불렀는데, 어쩜 여울샘이 답글 달지도 몰라..하는 뜬금없는..그야말로 점장이 빤스 입은 것같은 생각이 떠올랐는데...하하하하...여울샘~...항상 고대로여서...반갑기도 하고......예전에..여울샘 글 읽을 때면 편안한 마음으로 웃던 때가 다시 생각났으...

지금 바빠서..나도 지금 당장은 수다 많이 못떠는데...

반갑다는 말 쓸라고 휘리릭..글 남기고 가아~

글고 또 봐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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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59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6
    Re: 네~~~~~!!!!!!!!!. 치자2002-02-015474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78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715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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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314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2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7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33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47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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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46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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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81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8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38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5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77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19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4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1
    Re: 어어...고마버요..^^; 천선아2002-01-275846
    Re: 그림아 고마워 치자2002-01-276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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