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랫만에 ...

글쓴이 여울샘

등록일 2002-01-28 10:30

조회수 6,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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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게시판에 언니라고 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사장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엥엥 호칭이 마땅치 않네요.

나도 그날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쟁같은 토요일오후와 일요일이 지나면 집안은 개판이어도
나혼자 신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

곧 수다떨러 뜰참입니다.

옷도 하나 사놓았는데 옷장에 넣어두고 밤마다 집에서 입어보고
신어보고 생쑈를 하니 박서방도 괴롭다 합니다.

어여 개학을 해야 내세상인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습니다.

딱 숙제라고 할 수 없는 이상한 숙제들 .. 내 방학숙제랑 너무
틀려서 관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오랫만에 편한 수다 떨고 갑니다.

지금 하리수 음악이 나오는데 거 참 묘하군요. 킥킥킥

박서방은 중국간다고 난리고 나도 따라가야 하나 고민을 대빵
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어쩌면 이담에 북경에서 글쓸지도 모를 여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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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84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924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62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9
    Re: 네~~~~~!!!!!!!!!. 치자2002-02-015477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79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716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405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68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315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3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7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36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49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91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55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51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5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324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38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85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9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42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8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81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21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5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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