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오랫만에 ...

글쓴이 여울샘

등록일 2002-01-28 10:30

조회수 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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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게시판에 언니라고 할수는 없고 그렇다고 사장님이라고
하기도 그렇고 엥엥 호칭이 마땅치 않네요.

나도 그날 기억하고 있습니다.

전쟁같은 토요일오후와 일요일이 지나면 집안은 개판이어도
나혼자 신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모두들 잘 계시지요 ?

곧 수다떨러 뜰참입니다.

옷도 하나 사놓았는데 옷장에 넣어두고 밤마다 집에서 입어보고
신어보고 생쑈를 하니 박서방도 괴롭다 합니다.

어여 개학을 해야 내세상인데 아직도 일주일이나 남았습니다.

딱 숙제라고 할 수 없는 이상한 숙제들 .. 내 방학숙제랑 너무
틀려서 관리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오랫만에 편한 수다 떨고 갑니다.

지금 하리수 음악이 나오는데 거 참 묘하군요. 킥킥킥

박서방은 중국간다고 난리고 나도 따라가야 하나 고민을 대빵
하고 있습니다.

담에 뵈요


어쩌면 이담에 북경에서 글쓸지도 모를 여울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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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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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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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06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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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사이트지기입니다. 천선아2002-01-255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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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전에 게시판을 바꾸신다고 하지 않았나요? 천선아2002-01-23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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