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헉...우째 이런일이...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1-27 23:15

조회수 5,20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천하의 선아님이 이렇게 당황하시다니요 ㅋㅋ

난 선아님 세수 안한 얼굴도 좋고 화장안한 얼굴도 좋고
헝크러진 모습은 인간미 있어서 더욱 좋고 ㅎㅎㅎ

그래도 오지 말라면 안가야지
난 말을 잘 듣는 착한 어린이니까 ㅋㅋㅋ
나이 들면 아이로 돌아간다면서요????

정리 안된 모습 안 보이고 싶은거 모두의 공통심리일꺼예요
우린 그런 생각 미처 못하고
새집으로 이사 했으니까 작은 화분이라도 들고
찾아가자고 제비 언니랑 라일락이랑 약속 했었거든요

선아님 말대로 나중에 언제 따뜻한날
대학로에 나가면 한번 인사하러 갈께요
우리 향기방 식구들 가끔 대학로에서 번개팅 하거든요

맘 푹놓고 주무시라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82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923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62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6
    Re: 네~~~~~!!!!!!!!!. 치자2002-02-015476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78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716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403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68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315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2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7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35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47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89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53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48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3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321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36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81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8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38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5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79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19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4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