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선아님...

글쓴이 치자

등록일 2002-01-26 19:35

조회수 5,4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람 사는 세상입니다

오늘 향기방 식구님들과 번개를 하고 사랑과 우정을 돈독히 했습니다
맛있는 음식보다 더욱 맛있는 대화를 하며 그런 자리에 익숙하지 않은
형님들도 어울리지 않을수 없게 만들고...
즐거운 시간속에 나이가 주는 편안함 같은걸 느꼈습니다

선아님
아시죠?
말 안해도 이런시간 이런사람들과의 만남뒤에 사주대가 있음을
늘 고마워 하고 있다는걸 ...

보이지 않는 사이버 세상이 주는 폐해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좋은 사람들이 더 많다는데서 위로 받읍시다
그래도 따끔하게 집고 넘어가는 것은 잘한일이예요

비내리는 오후에
선아님과 따끈한 차 한잔 나누고 싶은데 넘 늦었네요

언제 느닷없이 쳐들어가더라도 놀라지 마시라요
기다려도 집들이를 안 하니 우리가 쳐들어가야쥐 ㅋ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6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똘이맘2002-02-025784
    Re: 어서 오세요 치자2002-02-025923
12363   천선아님 아미2002-02-015462
    Re: 아미님.... 천선아2002-02-015510
12362   2월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자구요. 범경화2002-02-015726
    Re: 네~~~~~!!!!!!!!!. 치자2002-02-015477
12361   천선아님~~ 딸기2002-01-315978
    Re: 딸기님...^^; 천선아2002-02-015716
12360   게시판지기님!!! 희망2002-01-316404
    Re: 안그래도 전화왔대요... 천선아2002-02-015468
    맬 창고가 환하더이다 희망2002-01-315315
    Re: 희망님... 천선아2002-01-315442
12359   사람이 지나간 발자국 희망2002-01-315976
12358   나무그림 님 시아버님 께서 돌아가셨답니다 치자2002-01-296236
    Re: 나무그림님.. 천선아2002-01-295949
    Re: 고인의 삼가 명복을 빕니다. sensejob..2002-01-296290
12357   백야 한테..^^* 은비2002-01-296053
12356   마음의 자 sensejob..2002-01-286149
    Re: 마음의 자 치자2002-01-296075
12355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으시나요? sensejob..2002-01-286322
12354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하시나요? 천선아2002-01-285738
    Re: 넵~ (아주 크게 입을 쩍벌리고) 양당골2002-01-285690
12353   사람사는 향기 천선아2002-01-286084
    그 빤쓰 나좀 빌려주쇼 여울샘2002-01-285788
    Re: 점장이 빤스입었나벼...^^ 천선아2002-01-286159
    나도 오랫만에 ... 여울샘2002-01-286041
12352   천선아님..치자님..은애님.. 나무그림..2002-01-276716
    Re: 동문서답 은애2002-01-285779
    Re: 나무그림님... 세실2002-01-286020
    Re: 동문서답 천선아2002-01-286285
    예? 저 뭐 잊으라구요?? 나무그림..2002-01-2758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