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루라도 빨리 취미를 찾으세요...

글쓴이 수화

등록일 2002-01-16 13:29

조회수 5,3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안녕하셔......힘내셔요.
저도 정신차리고 계획세우며 시작한지 일주일도 안됩니다.
무료강의를 찾아서 중국어 배우고 필요치 않다고 느끼던 컴자격증도 따려고 준비중입니다. 발로 찾아 나서면 배워야 할게 많더라구요.
그리고 책도 많이 보게 되었어요. 요즘은 해리포터 시리즈를 다 읽었습니다. 4일만에 새벽잠 자지않고 읽으니 기분도 좋더라구요.
한번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세요. 용기를 가지세요.
시작은 빠를 수록 좋습니다. 저는 혼자서 다녀요. 제가 사는 곳에 아는 사람이 한명도 없거든요. 혼자서 다니니까 용기가 더 생기더라구요.
참! 요즘은 남편직장에 직원집에서 저를 자주 불러요. 알게 된지가 보름도 안된 사이인데...
지금도 김치 부친게했다고 부르네요.
힘내시고 다시 만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72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2345   운영자님~~~질문입니다. 행복2002-01-216065
    Re : 세실 님께... 천선아2002-01-225631
    Re: 행복님과 게시판 지기님께... 세실2002-01-225419
    행복님께... 게시판지..2002-01-225794
12344   서울에 눈이 옵니다 나무그림..2002-01-215807
    Re: 그림아~~ 나무그림..2002-01-215295
    그림아~~ 향정2002-01-215507
12343   저의 마음을 열어놓을수있는 사대여러분이 있기에 행복한것 같아요..... 김매연2002-01-215373
12342   "쉬어가는시간 되십쇼" 이수지2002-01-205683
12341   공부할수 있게 용기주는 친구가 필요해요 나미고2002-01-205560
    Re: 사람이 배우는 것에는 때가 없습니다. 수화2002-01-205554
12340   눈물이 핑 돌고.... 욱진2002-01-196182
12339   참으로 오랜만에 와보네요 고운2002-01-195279
    Re: 참으로 오랜만에 와보네요 jemma2002-01-225544
12338   어떤 이야기. 향정2002-01-186552
    Re: 어휴~~~ 5년차2002-01-205311
    Re: 어떤 이야기. me2002-01-195217
    Re: 어떤 이야기. 됨박2002-01-195745
    Re: 에고...눈물이...앞을 가려서... 천선아2002-01-185773
12337   중고 TV를 알고 계신 분 영차2002-01-185325
12336   책을 읽다가~~ 째이2002-01-185395
12335   로그인이 되지않아서여 수와진맘..2002-01-185381
    Re: 로그인이 되지않아서여 천선아2002-01-195227
12334   로그아웃은 어디서?? 새내기2002-01-175677
    새내기 님께.. 이 숙2002-01-185551
12333   한글97과제1 이미경2002-01-175930
12332   싸이트 지기님~~ 아미2002-01-175658
    Re: 아미님... 천선아2002-01-195458
12331   언제쯤 우리에게 희망이 갈대2002-01-175907
    Re: 언제쯤 우리에게 희망이 5년차2002-01-185603
    Re: 갈대님 치자2002-01-1750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