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기요~~~` 힘내라고 이쁜 꽃다발 갖고 왔어요 이쁘죠???ㅎㅎㅎ
아이들 키우느라 한참 힘들때예요
저도 세아이를 거의 연년생으로 키우다 시피 했거든요
그래도 이쁜짓 할때보면 얼마나 이뻐요
힘든것 다 잊어버릴수 있잖아요 ㅎㅎㅎ
좋은 쪽으로 생각하세요
남편도 힘든데 자꾸 짜증내면 남자들 도망가고 싶어해요
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 더 살찌고 그런 살은 잘 안빠져요
마음 편하게 가지고 자신을 사랑하세요
아직 한참 좋은 나인데 우울해지면 어떻해요
여기 도움되는 사이트 많이 있으니
둘러보시고 좋은 정보도 얻으시고 비슷한 처지에 있는
엄마들과 교류도 가져보세요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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